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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리뷰

노스엣센스 땀억제제 내돈내산 후기, 얼굴 가려움 부작용 사용법 추천해드릴게요!

by ❤🌟👩‍⚕️👈👉 2021. 8. 16.

노스엣센스 땀억제제 내돈내산 후기, 얼굴 가려움 부작용 사용법 추천해드릴게요!

 

요즘 너무 더운 날씨로 인해서 무더운 날씨만 보면 물놀이가 너무너무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 하고 집에서 선풍기만 쐬는 이 신세가 너무 한탄스럽네요. 분명 작년 여름에도 이랬던 거 같은데 말입니다. 아쉬운 데로 집 앞 공원이라도 산책하려고 좀 걸었더니 제 겨드랑이에 워터파크가 개장했습니다. 혼자 있어서 다행이지 누구랑 같이 있었으면 얼마나 민망했을지 가늠도 안 갑니다. 초여름엔 좀 버틸만하다 싶었는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니깐 정말 이대론 안 되겠어요. 그래서 땀 억제제를 열심히 찾아보던 중에 유튜브에서 노스엣센스라는 제품의 후기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 날 밤 바르고만 자면 땀이 억제된다는 게 참 솔깃했습니다.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실제로 효과 본 사람도 많은 것 같아서 저도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노스엣센스
노스엣센스

 

'No Sweat'이라서 노스엣이라고 이름 지은 것 같은데 이 부분이 참 웃겼어요. 신신제약 노스엣센스는 저자극 다한증 치료제입니다. 주성분인 염화알루미늄이 적게 들어있어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옛날에 땀 억제제를 잘 못 썼다가 겨드랑이가 한바탕 뒤집어졌던 기억이 있는데 이건 저자극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되더라고요. 노스엣센스는 피부 맨 바깥층에 흡수되어 땀샘에서 겔 메트릭스를 형성하여 땀 발생을 차단시켜줍니다. 억제된 땀은 주로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합니다. 예전에 페이스북에서 겨땀 억제하다가 무릎에서 땀이 폭발했다는 이야기를 봐서 혹시 나도 그럼 어쩌지 걱정됐었는데, 쓸데없는 걱정이었던 거 같습니다. 정말 참 좋아진 세상인 것 같아요. 신기하게 여태껏 써왔던 겨드랑이 케어 제품들과는 다르게 밤에 바르고 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헹궈주면 끝이었습니다. 아침에 헹궈주지 않으면 옷이 변색될 수도 있으니 꼭 헹궈주셔야 합니다.

 

 

노스엣센스 후기

 

자기 전 노스엣센스 바를 바르고 싶은 부위를 깨끗이 씻어주고, 물기가 없도록 바짝 닦아준 다음, 한 번만 바르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열심히 롤링했는데 굳이 그럴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바른 부위를 씻어내면 그날은 정말 산뜻한 하루를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손, 발, 겨드랑이에만 허가를 받아서 반드시 해당 부위에만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혹시나 얼굴같은 부위에 바르고 싶으신 분들은 허가가 나지 않은 부위이므로 웬만하면 바르지 않은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괜히 도전했다가 얼굴 뒤집어지면 큰일이잖아요. 저처럼 겨드랑이에 사용하실 분들은 노스엣센스를 바르기 전 12시간 전 후로는 제모도 금지라고 합니다. 우선 매일 써보다가 땀이 줄어든다 싶으면 그땐 사용 주기를 늘려줘도 된다고 합니다. 근데 이건 사바사일 수도 있으니 직접 사용해보시는 걸 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본품
본품

 

요즘 날씨 정말 덥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럭저럭 버틸만한 정도였는데 요즘은 에어컨 없이는 못 살 정도가 되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필라테스를 시작했는데 운동을 하기도 전부터 땀이 나기 시작해서 하고 있는 동안엔 땀이 비 오듯 흐릅니다. 사실 더운 여름에 운동까지 하니 몸에 땀이 나는 건 당연한 것이지만 손바닥에 땀이 나는 건 견디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특히나 필라테스는 기구를 잡고 버티는 자세가 많은데 손바닥에 땀이 자꾸 나니깐 버티기가 힘들었습니다. 발바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발바닥을 아치형으로 만들어 기구를 붙잡아야 하는데 땀이 나니깐 계속 놓치게 되어 운동에 집중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사용해보게 된 게 이 제품입니다. 땀 억제제인 신신제약에서 나온 노스엣센스는 다한증 치료제로 잘 알려져 있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 여름 한 번 써보기로 한 것이었고요.

 

개봉
오픈

 

손뿐만 아니라 발, 겨드랑이 등에도 땀이 많이 나는 편인데 땀 많은 분들이 사용하면 좋은 제품입니다. 혹시 인위적으로 땀을 억제해도 괜찮을까 싶어서 꼼꼼하게 읽어보니 표피 층에만 작용하고 체내에는 흡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제품을 사용함으로 인해 분비되지 않은 땀은 그냥 사라지거나 신체 안에 계속 있는 게 아니라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이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식약처 허가까지 받은 다한증치료제입니다. 사용방법도 자세히 잘 나와 있습니다. 노스엣센스는 취침하기 전 저녁에 사용하면 됩니다. 우선 자기 전 땀이 나는 부위를 잘 씻어준 다음 물기가 없도록 말끔하게 바짝 말려주세요. 그리고 노스엣센스를 해당 부위에 바른 뒤 취침하고 다음 날 아침, 바른 부위를 씻어주세요. 주성분 12%의 저자극 다한증 치료제 이기 때문에 피부 민감하신 분들도 사용 가능하다고 하니까 참고해주세요. 다만 손상된 피부나 최근 면도한 부위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주로 겨드랑이와 손바닥에 사용하는데 손바닥에 상처만 없으면 큰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한 번 열어보니 노스엣센스 본품과 교체할 수 있는 캡이 함께 들어 있었습니다. 그냥 사용하면 많이 흐를 수 있기 때문에 꼭 롤온 캡으로 교체한 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도록 수평으로 놓아둔 다음 노스엣센스 마개를 열어주세요. 내부 제형은 투명한 액체 타입입니다. 함께 동봉되어 있던 롤온 캡을 꽉 눌러 딱 소리 날 때까지 고정시켜 주세요. 롤온 캡으로 교체하면 사용하기가 훨씬 편해집니다. 교체 후 키가 작은 기존 마개 대신 키가 큰 마개를 사용하여 꽉 닫아 보관하시면 됩니다. 보관할 때는 눕히지 말고 꼭 세워서 보관해 주세요. 이 제품은 자기 전 한 번만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저는 침대 옆 협탁에 놓아두고 저는 쓰고 있습니다.

 

손바닥-도포
손바닥 도포

 

매일 취침 전 1회씩 발라주면 되고 7~10일 정도 바르면 땀의 분비가 점차 줄어든다고 합니다. 겨드랑이에 사용할 때에는 땀의 분비가 더 빨리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매일 사용할 필요 없이 3~4일에 한 번씩이나, 땀이 나기 시작할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사용하기 전 손바닥을 깨끗이 씻고 물기를 바짝 말려주세요. 수건으로 닦은 후 드라이기 등을 사용하여 말리면 훨씬 더 말끔하게 마릅니다. 그리고 다한증치료제 노스엣센스를 한두 번 발라주세요. 여러 번 롤링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색은 거의 무색에 가까운 투명한 액체입니다. 사용 후 빠르게 마르기 때문에 오래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 이렇게 발라주고 취침한 다음다음날 아침 바른 부위를 잘 씻어주시면 됩니다.

 

노스엣센스-병
근접샷

 

땀날 때마다 수시로 바르는 것이 아니라 취침 전 바르고 다음날 아침 씻어내기만 하면 되니깐 사용하기에 더욱 편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필라테스 할 때마다 땀 폭발했던 발바닥에도 한 번 발라주었어요. 땀이 집중적으로 많이 나는 발가락과 발바닥 아치 부위에 발라주었습니다. 운동할 때에도 땀 때문에 곤란했지만 발바닥에 땀이 많아 슬리퍼나 쪼리를 신을 때에도 항상 미끄러운 편이었습니다. 여름만 되는 그 불편함 이제는 더 이상 겪고 싶지 않아요. 여름철만 되면 땀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손 다한증 있으신 분들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는 손발 땀, 겨드랑이 땀 때문에 고민이셨던 분들에게도 유용하게 쓰일 것 같은 노스엣센스입니다. 땀 때문에 불편함을 겪고 계신 분이라면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정말 강추해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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